[시간이 멈춘 라오스 성지 불교 성지순례]

2020. 6. 15. 13:17TRAVEL

라오스 성지순례 

알에스신화트래블과 함꼐 라오스 여행을 준비하세요

구광 국위 라오스성지불교성지순례!

라오스 여행이라고 하면 보통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은둔의 땅 라오스가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

라오스는 인도차이나반도 중심에 위치하여 사면이 육지로 둘러싸인 완전한 내륙 국가입니다.

동쪽으로는 베트남, 서쪽은 태국, 남쪽은 캄보디아, 북쪽은 중국, 서북쪽은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의해 2008년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 1위에 선정된 만큼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치안이 잘 유지되어 있고 사람들의 마음도 순박하고 착하답니다.

이로 인해 라오스는 새로운 세상을 갈구하는 세계의 여행자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는데, 특히 테라바다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순례객과 천혜의 자연을 누리고 싶은 여행에 안성맞춤 테마여행지입니다.

라오스는 다수의 라오족과 여러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로서 대부분 농사를 생업으로 살고 있으며, 국토 면적은 남한의 약 2.5배나 되지만 인구는 약 600만 명으로 아시아에서 인구밀도가 제일 낮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불교국가로서 인구의 90%가 불교신자이며, 어디를 가든 손쉽게 사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원수가 무료 3000여 개에 이르고 1975년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선 라오스는 최근 여러 나라의 원조와 투자로 경제 개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거리엔 도로가 닦이고 현대식 건물이 들어서고 있으며,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여러 문화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여행 환경과 사람들의 순박하고 평온한 모습으로 인해 공산주의 국가란 느낌이 전혀 느껴지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오스의 불교 성지와 관광지

라오스의 대표적인 불교체험 "루앙 프라방 탁발 행렬"

라오스는 최초의 통일 왕국인 란 쌍 왕조가 세워졌던 14세기 중엽, 파응움(FaNgum) 왕이 크메르(캄보디아) 왕국으로부터 고승을 초청하면서 본격적으로 불교가 전파되었습니다.

이후 수많은 사원이 지어지고 국가적으로 불교를 보호하여 라오스 불교의 기초를 정립하였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공산주의 체제에서도 불교를 탄압하기보다는 불교의 사상을 통치 이념으로 활용하여, 활발한 종교활동이 이뤄지고 불교문화가 잘 보존되어 발전해 왔습니다.

지금도 라오스에서는 국가적 행사나 민간의 관혼상제를 모두 불교식으로 행하고 있으며, 다른 테라바다 불교국가와 마찬가지로 남자들은 일생에 한 번은 출가를 하게 되는데, 스님 수는 캄보디아와 비슷한 약 3만 명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탓 루앙 (That Luang) 대탑

라오스 불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라오스 최대의 불교 성지이다. 1556년 창건된 탑으로 부처님의 사라를 모셨습니다.

 

◆왓포 캐오 (Vat Phokeo)

시암(태국)의 침공 때 강탈당해 현재 방콕에 안치되어 있는 에메랄드 불상이 모셔졌던 사원으로 다양한 수인과 형태의 불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붓다공원 (Xieng Khuan)

입상, 와상 등 다양한 불상이 전시된 야외공원, 가까이에 있는 메콩 강변과 함께 비엔티안 시민들의 휴식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라오스의 개선문 빵 두 싸이 (Patuxay)

비엔티안 중심에 위치한 라오스의 독립문이며, 탑으로 올라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이 지역을 공원화해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라오스의 계림, 방비에 (Vang Vieng)

방비에 이은 중국의 계림처럼 산세가 아름다운 곳으로, 우리네 깊은 시골의 물 많은 시냇가가 있는 곳이라 설명하면 맞을 듯합니다.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좋으며, 카약이나 튜브를 타고 구불구불한 강을 따라 유유자적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양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방비에의 저녁 풍경은 유럽을 연상시키며, 유럽 스타일의 카페들과 그곳을 가득 메운 관광객들이 만들어내는 밤의 문화가 이 조용한 동양의 국가에선 매우 이국적이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고도(古都) 루앙프라방 (Luang Prabang)

루앙프라방은 8백여 년에 걸쳐 화려한 불교문화를 꽃피웠던 고도로서, 1995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앗시엥통 (Wat xieng thong)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원 중 한 곳으로, 모든 법당 외벽에 색유리를 이용해 모자이크 형식으로 장엄했으며, 오래된 목조의 세월감을 따라 고요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왓마이 (Wat Mai)

왕궁 박물관 옆에 위치한 사원으로 황금색 본당과 조각이 아름답습니다

 

◆푸시 산 (Mount Phousi)

신성한 언덕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푸시 산 정상에 오르면 루앙프라방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으며, 특히 메콩강으로 떨어지는 석양의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328개의 계단을 오르면 푸니 탑이 우뚝 솟아 있는데, 영험하여 보름날 많은 순례객이 팝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팍이 동굴 (Pak Ou Caves)

거대한 석회 절벽 안쪽에 위치하여 200여 개 이상의 각기 다른 형태의 불상을 모신 동굴 사원, 반상 하이(Ban Xang Hai)는 우리네 소주 같은 증류주를 빚는 마을로 팍 오동 굴을 들린 후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라오스는 매일 아침은 노란 물결로 시작된다.

노란 가사를 통견으로 감싼 스님들이 마을 곳곳을 돌며, 공양을 올리는 불자에게 복전을 줍니다.

테라바다 불교문화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라오스는 매력이 참 많은 나라이며, 우리에게 더욱 가까이 느껴지는 것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잃어버린 옛날 우리네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속 고향을 보기 원하다면, 라오스는 꼭 한번 가볼 만한 멋진 곳입니다.

기존의 식상한 라오스 패키지여행이 아닌, 도시마다 색다른 매력이 있는 라오스로 알에스 신화 트래블과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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